화약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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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약의 주요 원료인 초석은 독일의 화학자 ‘프릿츠 하버’(Fritz Haber, 1868-1934)에 의해 공업적으로 대량생산을 가능케 했다.
당시 식량생산의 가장 걸림돌인 질소 비료의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연구결과가 암모니아 합성으로 이어졌고, 동시에 화약의 원료인 초석을 대량으로 얻을 수 있게 되었고, 2차 대전에 폭약으로 사용되었다.
화약의 발전과 더불어 초기에 신호용으로 모습을 보인 불꽃은 점차 국가적인 행사와 축제에서 자주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마음 을 사로잡았다. 당시 화약의 특성상 국가의중요한 비밀로 간주되었다.
중국과 유럽등에서 불꽃은 여러형태의 다양한 모습으로 점진적으로 발전을 거듭했을것이다. 초기 불꽃은지금의 불꽃의 비해 색상과 화려도에서 많은 차이가 있었지만 당시로선 엄청난 볼거리 임은 분명했을 것이다.
19세기에 접어들어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의 등장은 불꽃을 황금시대로 이끌어 갔다. 그리고 과학과 기술의발전은 불꽃을 한층 더 진보시켰다.

14세기 전반 화약과 화포가 중국에서 전래되었다. 고려사 병지(兵志)에는 1356년(공민왕 5년)에 총통을 사용하여 화살을 발사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화약병기의 위력을 인식한 고려에서는 화포의 대량생산과 화약의 제조 비법을 알아내기 위해서 노력했지만 그 당시 중국에서는 극비로 하는 최첨단 기술이었다.
중국에서는 화약과 화약병기를 조금 고려에 주기는 했으나 고려에서 그것을 자체 생산하도록 원리를 가르쳐 주지는 않았다. 그 무렵 고려 전역에는 왜구의 침입으로 피해가 심했다.
최무선: 고려말의 무기발명가 1325~1395년 무관인 최무선은 고려말기에 한창 기승을 부리던 왜구의 노략질 을 막기 위하여 화약과 총을 만들기로 결심하고 연구를 하였다. 그 결과 화약을 만드는 세 가지 재료인 초석,유황, 분탄 중에서 유황과 분탄은 쉽게 구할 수 있으나 초석을 만드는 것이 가장 어렵고 중요하다는 것 을 알아냈다. 그래서 중국으로부터 제조비법을 알아내기 위해 노력했고, 그 결과 무역항 벽란도에서 중국의 강남 지방에서 온 이원(李元)으로부터 흙으로부터 추출하는 방법을 배우고, 화약을 만드는 데 성공하였다.
그 후 최무선의 건의로 화통도감이 설치되어 화약과 화포가 제조되고 급속도로 발전하였다.
일부 역사가는 화약이 이탈리아 탐험가 ‘마르코 폴로’(Marco Polo)에 의해서 중국에서 유럽으로 전해졌다고 한다.
중세에 콘스탄티노플군대가 사라센군대에게 포위당했을 때 실크로드를 통해 전해진 Chinese Snow를 이용해 제작된 화기를[Greek Fire] 사용해 사라센군대를 물리쳤다고 한다.
유럽의 최초의 불꽃은 14세기 후반, 이탈리아의 플로렌스(Florence)에서 축제중에 '불을 부는 인형'에 사용 되었고, 그 후 불꽃은 유럽에 전체에 퍼졌다. 영주와 귀족들은 권력 과시용으로 불꽃화약을 발사했다고 한다.
불꽃은 특권 계급의 상징화 되었다. 5세기에 영국의 국왕 'Charles'는 왕실군대에 불꽃전문가를 등용하고, 재관식과 결혼식, 생일날등에 테임즈강에 배를 띄우고, 불꽃화약을 발사했다고 한다. 17세기에 영국의 국왕 'James'는 세계 최초로 불꽃연구소를 세웠다고 한다.
BC200년~ AD220년 한나라에서 초석이 발견되었으며 BC210~247년 만리장성에서 신호용으로 화약이 사용 되었다. 618년~ 907년 당나라시대에 화약이 제조되었다. 7세기초 수의 양제 무렵부터 원시적인 연화가 고대 중국에서 있었다고 전해진다. 12세기 중기 후반에 불꽃의 원형으로 보이는 폭죽과 쥐불꽃이 만들어지고 귀족 및 일반인들이 이것을 사용했다고 한다.
초석은 실크로드를 통해 유럽으로 Chinese Snow라는 이름으로 전해진다. 중국의 신선술을 추구하던 방사들에 의해 불사약을 만드려는 노력중에 우연히 화약을 발견하게 되었다고한다. 화전(火箭)이라고 불리우는 불화살이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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